최근 소중히 하고 있지 않네요












제 앞에서는 무뚝뚝한 노망든 놈

여전히 배려가 없는 놈

놈은 나를 님이라고 부르지만 이유를 모른다
저는 세상의 일반상식인
놈은 문자회화는 보통인데도 막상 만나면 츤데레
상당히 고민하는 나
그러므로 항상 멍한 상태라든가 바보라고 말하는 나
아마 놈은 일에 몰두하면 무뚝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
최초에 만난 인상과 변함없는 놈
진실의 모습의 놈을 보아서 마음이 놓였다
말해서 기분이 산뜻해졌어요

읽어 받은 여러분 감사합니다








